"친환경 의류로 더위는 날리고, 환경은 지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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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소매·반바지 등 시원한 옷차림만으로도 체감 온도를 약 2도 낮출 수 있는데, 그만큼 냉방기기 사용을 줄일 수 있어 환경에 도움이 됩니다.
서울시는 오는 2050년까지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제로로 만드는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출처: YT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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