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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최악의 더위가 온다? 두바이 홍수, 미국 가뭄 등 지구가 인류에게 보내는 경고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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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7회 작성일 24-05-0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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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악의 폭염이 찾아온다! 대한민국 4월 최고기온 이미 경신!

- ‘도착한 미래’. 우리가 우려했던 미래가 현실이 되었다!

가뭄, 폭염, 산불, 폭우, 홍수, 한파, 폭설 등 전 세계를 강타한 기상 이변들  

미스터 선샤인, 재벌집 막내아들 배우 김남희, 깊이 있는 목소리로 지구의 신호를 전하다.  


올해, 역대 최악의 폭염이 올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물론, 아시아 지역에서는 벌써 40도가 넘을 정도로 여름철 수준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 탄소 배출을 줄여,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각종 정책과 사업이 쏟아졌지만, 올해 2월, 지구 평균 온도는 13.54℃로 다시 한번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런 상황에 대해 과학자들은 이미 ‘도착한 미래’가 되었다고 말한다. 기후 위기는 앞으로 대비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당장 대응이 필요한 눈앞의 위기임을 강조한 것이다.

산업화 이후 개발과 성장에 모든 가치를 두었던 인류.

그 과정에서 망가진 지구는 인류에게 경고의 신호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작년 탄소 배출량은 또다시 최대치를 경신했다.

우리 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량은 3년 전 정부가 약속한 감축 목표치 대비 4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다.

우리가 곧 마주하게 될 미래의 모습은 과연 어떤 것일까.  


출처: KBS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