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보다]잦아지고 세지고…세계의 불청객 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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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불청객으로 불리는 황사는 더 이상 우리나라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 이상 기후가 사막화를 부추기면서 누런 모래 바람이 전 세계 곳곳을 뒤덮고 있습니다. 세계를 보다, 김민곤 기자입니다.
출처: 채널A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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