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종말 온 듯”…사하라 모래폭풍 그리스 신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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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우리를 괴롭히는 불청객 황사. 우리나라만의 얘기는 아닙니다. 북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의 모래 폭풍이 주변국뿐만 아니라 지중해 건너 남유럽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하늘은 노랗다 못해 빨갛게 변했습니다. 김귀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출처: K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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