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 ‘오염토’ 쫓아가 봤더니…그린벨트에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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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현장에서 나온 흙과 모래를 농사 등에 재활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KBS가 성분을 분석해 봤더니, 불소 같은 각종 중금속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됐습니다.
심지어 오염토가 건설폐기물로 둔갑해 무단 반출되는 경우도 있어, 관련 대책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출처: K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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