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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생태지도가 바뀐다…'지구 대재앙'의 불길한 전조?/UN "지구 구할 시간, 앞으로 2년이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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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24-05-0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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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곳곳을 덮치고 있는 이상기후, 지구 온난화의 영향이란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진단입니다. 하지만 국제사회의 대응 노력은 아직 미흡합니다. 유엔기후변화협약은 앞으로 2년이 지구를 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경고했습니다.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계속 늘어나면서, 지구촌 생태지도는 바뀌고 있습니다. 기구촌 곳곳에서는 동식물의 서식지가 바뀌는 등 불길한 전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출처: KBS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