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오염 ‘소 분뇨’…탄소 저감 연료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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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퇴비로 쓰이는 소의 분뇨를, 고체 연료로 만드는 기술이 처음 개발됐습니다.
이 기술을 상용화하면, 석탄 대신 전력을 생산하게 돼 환경 오염도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출처: K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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