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 논란' 그 후 7년…기자가 직접 들어간 바닷속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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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바람을 이용해서 전력을 생산하는 해상풍력발전은 성장 가능성이 큰 재생에너지지만, 해양 생태계가 파괴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추진 과정에서 갈등도 꽤 있었습니다.
실제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해상풍력 단지의 바닷속을 서동균 기자가 직접 확인해 봤습니다.
출처: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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