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이 돼?’ 45℃ 폭염 덮쳤는데 하늘에서 쏟아진 얼음?..‘기현상’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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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폭염이 덮친 멕시코에 난데없이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멕시코 중동부 푸에블라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두꺼운 얼음이 거리 전체를 덮었습니다. 차도 꼼짝없이 갇혔습니다.
깜짝 놀란 주민들은 삽으로 얼음을 퍼냅니다.
지붕도 폭삭 무너졌습니다.
여름에는 얼음이 떨어지는 도중에 다 녹기 때문에 우박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데.
이번 우박은 멕시코가 최고기온 45도의 폭염에 시달리는 가운데 발생했습니다.
끊이지 않는 기상이변 현상에 공포는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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