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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대학생들의 환경 활동 및 환경에 대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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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9회 작성일 24-02-0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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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학생들 사이에서 환경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대학생들은 더더욱 환경캠페인등을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최근에 환경활동에 대해 교육을 한 학생을 인터뷰 해보았는데요.

최근의 대학생들 사이에서의 환경활동에 대한 인식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Q: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A:이름은 허지우, 22살입니다.

 

Q:학교와 학과는 어떻게 될까요?
A:, 학교는 경기대학교, 학년은 4학년, 학과는 청소년학과입니다.

 

Q:청소년 학과를 선택한 계기는 어떻게 되나요?

A:가장 영향을 많이 준건 역시 어린 시절의 추억입니다. 어린시절에 여러활동에서

많은 지도적인 영향을 많이 받았고 그런 영향을 제가 줄 수 있다면 더 할나위 없을 것

같다고 생각 했습니다.

 

Q:청소년학과 라고 하셨는데 혹시 청소년학과는 어떤 공부를 하나요?

A:청소년의 특성 및 지도, 육성방법에 대해 공부합니다. 그중에는 상담교육등도 있습니다.

 

Q:환경활동을 참여하신적이 있으신가요?

A:...3~4번정도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교육하기위한 활동도 있었지만 제가

가르침받는 입장으로 참여한 활동도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현재 환경의 심각성이나 대안방안등을 가르친 뒤 아이들과 함꼐 플로깅(줍기 활동)도 참여 한적이 있습니다.

 

Q:환경활동을 참여하게된 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A:물론 처음에는 스펙 쌓기 위해서 한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왕 하는데 아이들에게 좋은걸 해주고 싶었달까요? 그렇게 고민한 뒤 아이들에게 중요한건 미래환경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되어 환경 교육활동을 하게 되었답니다.

 

Q:그럼 환경활동을 직접 가르치기 위해 따로 공부하게된 내용이 있으실까요?

A: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수량적자료가 많았던 것 같아요. 그 외에는 탄소발자국의 디지털식 방안이라던가, 환경제도, 아이들에게 소개할 친환경적인 예쁜 제품들이 있네요.

 ​

Q:환경교육 할 때 학생들의 태도가 궁금한데요?

A:물론 처음에는 지루해 보이는 듯한 태도였어요. 그래서 우리가 예쁜 친환경적인 교구나 그런 것들을 준비해서 직접 참여시키는 활동을 하니까 점점 적극적으로 변하더니 나중에는 시키지도 않은 걸 하더라고요. 나중에 점점 적극적으로 변해갔어요.

 

Q:혹시 환경성적 표지제도나 탄소중립에 대해서 아시나요?

A:환경성적 표지제도는 실효성이 떨어지는 편이라고 생각해요. 환경성적 표지제도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도 많이 못 본 것 같고 표지되어 있더라도 많이 신경안쓰는 것 같아요.

탄소중립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어요...

 

Q:혹시 이 활동으로 느낀점이나 깨달은점은 무엇인가요?

A:우선은 아이들에게 알려주는게 중점이다 보니 알려주기위한 친환경 제품들이나 재활용 컵, 보증금제도 같은 국가적 제도에 대해서도 알게되었던 것 같아요. 근데 국가적 제도 같은 경우에는 실효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요. 정부의 제도적이나 개인적 노력이 많이 요구된다고 생각하는데 실제 참여율은 막상 저조하거나 해서 실효성이 크게 낮아진다고 생각해요.

 

Q:향후 개인방침에 대해서 소개 해 주실 수 있나요?

A:제가 다른 기관에서도 교육프로그램을 한 적이 있는데 그곳에서는 밥 남기지 않기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실천 가능한 활동부터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는 제가 아이들과 함께 실천 가능한 활동을 장기적 프로그램으로 실천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한 학생과 인터뷰를 나누어보았는데요. 현 학생들의 환경적 인식과 더불어 어떤 활동을 하는지에 대해서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상으로 홍은기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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